비르투가 가득한 세상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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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저자, 번역자, 『책 제목』, 출판사, 출판연도

논문 : 저자명, "논문 제목"(『잡지나 논문집 이름』, 권수 및 호수, 출판연도)

온라인 상의 글 : 글쓴이|출처 사이트 이름이나 URL|《글 제목》|URL 주소(길 경우엔 생략)|작성일





방명록

이 포스팅은 항상 상단에 위치합니다. 포스팅에 관계없이 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 글에 덧글로 달아주십시오. 만약 포스팅에 관련된 덧글이라면 관련 포스팅을 링크해주십시오.

[닉네임]비르투(접기)
제 닉네임이자 이 이글루 이름에도 쓰인 비르투(virtu)는 본래 가치, 덕목이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말하고자 하는 비르투는 공화주의에서 쓰이는 용어로,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1. 모리치오 비롤리가 말한 시민적 비르투입니다.
시민적 비르투란 공화국의 시민이 가져야할 덕목을 말하는 것으로, 예속되지 않는 자유(자유주의-리버럴에서 말하는 자유와는 개념상의 차이가 있습니다)를 사랑하는 마음, 자유를 보장하는 공화국을 사랑하는 애국심(맹목적 애국심이나 민족주의적 애국심과는 구별됩니다), 정치공동체에의 참여정신 등입니다.
이 설명은 모리치오 비롤리의 저서 『공화주의』에 따른 것입니다. 공화주의를 더 자세히 설명하는 포스팅은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공화주의에 전적으로 찬성하는 것은 아닙니다.

2. 마키아벨리가 저서 『로마사논고(로마사이야기로 번역되기도 함)』에서 말한 비르투입니다.
절대군주를 옹호한 마키아벨리를 언급하니 이상하게 여겨질 수도 있는데, 마키아벨리는 공화주의의 면모를 많이 보입니다. 전 마키아벨리가 사실은 공화주의자인데 당대의 혼란스러운 이탈리아 현실을 정리하기 위해 절대군주의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봅니다.
마키아벨리가 말한 비르투는 군주(지도자)의 덕목 중 제도적 요소를 의미합니다. 마키아벨리는 지도자의 덕목을 우연적 요소인 포르투나와 제도적 요소인 비르투로 나누었습니다. 포르투나는 어떤 지도자는 가지고 어떤 지도자는 못 가진 것이고, 한 지도자가 가지고 있다가 잃을 수도 있는, 우연적이고 불안한 것입니다. 포르투나에 의존해서는 안정된 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제도적 장치인 비르투가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포르투나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으려는 선의에 찬 지도자, 비르투는 어떤 지도자든 국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제도적 장치입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완전히 잘못 알았어요;; 마키아벨리는 제도보다는 제도를 운영하는 사람들(군주국의 군주나 공화국의 인민)의 자질을 더 중요시했습니다. 언젠가는 이에 관해 포스팅을...(그 언젠가가 언제 오려나?)


[로고]괴담군은 언제나 당신을 노린다(접기)
괴담군은 아래에서 설명할 백투더소스의 공식 마스코트로, Curtis님이 만든 것입니다.
출처를 밝히지 않고 인용하는 습관 때문에 생긴 출처 불명의 소문을 상징합니다.
출처를 밝히는 것을 게을리 하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인용하는 순간 괴담은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저 스스로에게, 그리고 제 이글루에 들어오는 모든 분께 경계하기 위해 이런 로고를 만들었습니다.
아직은 포토샵으로 대강의 보정만 하고 글씨만 넣은 것입니다. 제대로 된 로고는 후에 만들겠습니다.


[파비콘]소스녀의 눈(접기)
파비콘은 주소표시창의 주소 왼쪽에 있는 마크입니다. 아마 IE 6에서는 보통의 IE 마크 모양으로 보일 겁니다.
소스녀는 위에 설명한 괴담군처럼 curtis님이 만드신 백투더소스 캠페인 공식 마스코트입니다.
사이드바의 배너에 있는, 눈 깜빡이고 있는 고양이귀 소녀가 바로 소스녀입니다.
이 파비콘은 "소스(출처)를 표시해라!"라며 저를 감시하고 있는 눈이죠^^ 네비바를 브라우저에 고정시키면 감시 기능이 더 강해집니다 ^^;;
소장하고 싶으신 분은 본 블로그의 이 포스트에서 다운받으십시오. 그림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하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시면 됩니다. 보너스로 괴담군의 눈도 있습니다.


카테고리 설명(접기)
정치 : 정치 관련 사안에 대한 제 생각
교육 : 교육 관련 사안에 대한 제 생각
개똥철학 : 제 나름대로 만든 저의 철학체계...지만 하나의 철학체계를 세우려면 오래 걸리니, 한참 동안 비어있겠군요;;
생각의 재료 : 제 사상에 영향을 끼치거나 깊은 생각을 해보게 만든 남의 철학이나 글들
잡담 : 그냥 기타. 웃긴 내용일 수도 있고, 일상 생활 얘기일 수도 있고...아무튼 어느 카테고리에도 안 들어가는 잡스러운 것들
웹툰 : 웹툰에 대한 내용. 감상문, 제가 생각하는 웹툰의 발전 방향 등. 웹툰 보는 게 취미다 보니 만들었습니다. 만화라고 하지 않은 것은 제 흥미가 출판만화나 애니메이션이 아닌 웹툰에만 한정되기 때문입니다.
비공개 자료실 :  짤방으로 쓸 이미지들이나 즐겨보지만 권하고 싶지는 않은 콘텐츠들("Jizz in pants"라든가...아, 찾아보지는 마세요!) 등 비공개 자료를 모아놓는 곳. 주인인 저 외엔 아무도 볼 수 없습니다!


[이글루설명]정철불이(접기)
정철불이(政哲不二)는 저의 학문하는 자세...라기엔 거창하고 정치를 보는 관점입니다.
신토불이(身土不二)에서 따온 말인데, 정치와 철학은 둘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정치는 단지 권력을 잡기 위해 싸우는, 독자의 영역이 아닙니다.
정치는 이 사회가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를 제시해야 합니다. 또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철학적 체계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
이 이글루를 통해 현실을 분석하고 생각들을 정리해 하나의 정치철학체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추천블로그(접기)
오른쪽 사이드바의 블로그들은 제가 RSS등록해놓고 즐겨보는 블로그들이고 여러분들에게 추천하는 블로그들입니다.
추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capcold님의 블로그님 (capcold) : 이 블로그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항상 합리적 태도를 견지하시고 '상식이 숨쉬는 명랑사회'를 만들기 위한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내놓으셔서 존경스럽습니다.

Amusement Park (Curtis) : 패러디력이 하늘을 찌르는 분입니다. 각종 모에화시리즈로 유명하죠. 정치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해주므로 추천합니다. 저도 Curtis님 덕분에 이글루스를 알게 되고 정치에 대한 관심도 늘어났습니다.

crystal prison (오그드루 자하드) : 정치현상에 대한 분석이 뛰어납니다. '현실 분석에 기반한 주장하기'라는 기본 원칙에 충실하신 분이죠. 지금 정치상황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를 적절히 짤방을 섞어가며 재미있게 분석하십니다.

How many cuts should I repeat? (한윤형) : '20대 지식인'으로 꼽히는 대표적인 분이죠. 흔히 진보적 논객들이 당위론이나 계몽주의에 빠지기 쉬운데, 한윤형님은 합리적 태도를 유지하셔서 좋습니다. 목수정-정명훈 사태 때 진보신당 논객들이 많이들 자폭;;하셔서 안타까웠는데, 이 분은 합리적인 내부 비판자 역할을 하셔서 고마웠습니다.

Null Model (아이추판다) : 과학적 분석력이 뛰어나십니다. 이글루스 이슈 현황 분석 알고리즘이라든가 사람의 단기기억 테스트 프로그램 등을 만드는 걸 보면 딴 세계 사람처럼 보이기도...더불어 글을 재미있게 쓰는 재주도 있으십니다.

leopord의 무한회귀 (leopord) : 《3월 24일의 이글루 논평 : 정마에와 김대호》라는 글이 이오공감에 올라왔을 때 처음 알았고 첫눈에 반했습니다.(?) 논지를 조목조목 합리적으로 전개하는 것이 마음에 들었거든요. 메멘토 리스트를 만들어 망각시스템에 저항하는 것도 좋습니다. 저도 메멘토 리스트를 만들고 싶은데 정보검색능력이 너무 떨어져서...그저 부러워만 하고 있습니다ㅜㅜ

사회디자인연구소 (김대호) : 리버럴(자유주의)에 속하는, 저와는 정치적 성향이 다른 분입니다. 하지만 사회현상을 분석하는 능력이나 합리적 태도가 배울만 하다고 생각되어 추천합니다.

뉴히스토리아 (레드칼리프) : 역사를 '뉴히스토리아'라는 만화로 재미있게 설명하는 분이시죠. "보편적 인권의 확대 외에 다른 역사의 방향성은 인정하지 않는다"라는 사관이 좋습니다. 다른 것을 방향성으로 설정하거나 아예 방향성을 설정하지 않는 사관은 많지만 이런 사관은 드문 것 같습니다.

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 (부정변증법) : 현직교사로 오래 일하신 분인데, 교육에 대한 합리적인 주장들이 많아서 좋아합니다. 사범대에서는 이론에 갇힌 공부만 시키는데, 이 블로그에서 교육의 실제를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특히 《내가 일제고사를 반대하는 이유》라는 글을 추천합니다.

쉽게 들을 수는 없지만 시시한 이야기들. (에냑) : 《한반도 대운하, 그 시발점을 찾는 여행.》류의 정치적 역사를 재미있게 풀어쓴 글 들이 돋보입니다. 정치 분석도 잘하고 센스도 있어서 늘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자유를 추구합니다 (너구리알) : 이 분은 위에서 소개한 블로그들과는 달리 정치적인 얘기를 많이 안 하십니다. 웹툰작가 최가야님의 홈페이지인 앙골모아넷에서 만났습니다. 장자, 칙산트미하이 등 철학자나 피너츠, 카페알파 같은 만화 얘기를 통해 잔잔하게 인생의 의미를 고찰하시는 것이, 계속 읽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초코딸기치즈커피카레 (ZinaSch) : 이 분도 정치적인 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역시 앙골모아넷에서 만난 분입니다. 주로 음식 관련 포스트를 올리거나 일상적인 일들을 글로 쓰시니, 읽다보면 오랜 친구랑 수다떠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자주 들어갑니다. 골치 아플 때 한 번 들어가보면 기분이 좀 밝아지는 것 같아요.

민노씨.네 (민노씨) : 어떤 이슈에 관련된 여러 주장들을 취합하고 자신의 주장도 논리적으로 내세우는 글을 많이 쓰십니다. 정치 사회 이슈들을 많이 놓쳤다 싶을 때 이 블로그의 포스트들을 쭉 읽으면 정리가 됩니다. 이렇게 기록을 부지런히 해서 망각에 저항하는 모습이 대단해 보여요. leopord님이 하고 계시는 '메멘토 리스트'도 이 분이 제안하셨습니다.

Homa comics by 굽시니스트 (굽시니스트) : 2차세계대전 만화로 유명하시죠. 2차세계대전만화는 패러디된 작품들을 잘 모르고 봐도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추천하는 이유는 이 분이 정치현실을 통찰하는 만화를 많이 그리신다는 겁니다. 특히 노 전 대통령님의 서거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통찰하는 본격 정치만화는 명작 중의 명작입니다!

박노자 글방 (아제아제바라아제) : 박노자 교수님 정도에 설명이 더 필요할까요? 전 자본주의 자체는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만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박노자 교수님은 자본주의 자체의 문제를 잘 지적해, 제가 다른 관점에서 새롭게 생각해보도록 해주었습니다.

淺學非才 - 부전나비의 이글루스 (부전나비) : 창조교리(창조과학이라고 하면 진짜 과학 같아서, 전 창조교리라는 표현이 더 좋습니다)를 비판하는 데 주력하고 계시죠. 학부 1학년생이신데도 생물학 지식과 합리성이 대단하십니다! 특히 《'창조과학', 아니 '창조교리'라는 망령이 배회하고 있다》 시리즈의 '시작'편'호일의 오류'편을 추천합니다!!


[배너]백투더소스(접기)
지금 온라인에서 벌어지는 캠페인으로, 자세한 설명은 이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인터넷에서 인용을 할 때 출처를 분명히 밝힘으로써 정보들이 본 맥락을 잃고 왜곡된 채 떠돌고 결국 '괴담'까지 만들어지 것을 막자는 것입니다.
저는 앞으로 인용을 할 때 capcold님의 링크 표시 수준 간단 가이드에 따라, 글 속에서는 가독성을 해치지 않는 1수준이나 2수준의 출처표시를 하고 마우스 포인터를 대고 있으면 5수준이나 6수준의 출처 설명 말풍선이 뜨게 할 것입니다.
말풍선의 표기는 논문인용법에 따라, 책인 경우에는 '저자, 번역자, 『책 제목』, 출판사, 출판연도'의 양식으로 쓰고 알라딘의 그 책 파는 페이지를 연결하고, 논문인 경우에는 '저자명, "논문 제목"(『잡지나 논문집 이름』, 권수 및 호수, 출판연도)'의 양식으로 쓰겠습니다. 온라인 상의 글인 경우엔 '글쓴이|출처 사이트 이름이나 URL| 《글 제목》|URL 주소(길 경우엔 생략)|작성일'의 양식으로 쓰겠습니다.


[운영방침]"I might be wrong, so prove me wrong"(접기)
창의성 없게 capcold님의 모토를 그대로 배꼈습니다만, 제 블로그 운영방침을 이보다 더 잘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제가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주십시오."
백투더소스 캠페인에도 참여하는 것에서 보듯, 저는 사실을 진실되게 판단하고 그에 기반한 주장을 하고자 합니다.
마르크스가 경제현실을 최신으로 분석했듯, 사실에 기반해야만 주장이 힘을 얻는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사실에 오류가 있다면 바로 출처를 밝혀 지적해주십시오.
사실은 옳은데 그로부터 주장을 도출하는 과정이 논리적으로 틀렸다면 그것을 입증해주십시오.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면 저를 설득해주십시오. 제가 설득당해 그 쪽 편이 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봄으로써 조금이라도 더 똑똑해질 수도 있잖습니까. 제가 멍청한 주장을 한다면 그걸 내버려두지 말아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다짜고짜 하는 인신공격이 아니라면(논쟁 도중 감정이 격해져서 인신공격을 하는 경우는 웬만하면 용인하겠습니다. 다짜고짜하는 인신공격도 되도록이면 받아들이겠습니다.) 모든 비판을 받아들일 것이며, 표현이 거칠더라도 그 안에 담긴 메시지를 읽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의견의 활발한 교환을 원합니다. 따라서 트랙백을 걸든 댓글을 달든 통보만 하면 인용은 자유롭게 하셔도 됩니다. 비판하는 인용도 환영합니다. 통보 안 하셔도 괜찮긴 한데, 사람 많은 사이트라면 갑자기 방문자가 늘었을 때 당황스러울 수 있으니 가능하면 댓글을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은 광고만 아니면, 그리고 글 자체를 삭제해서 부득이하게 함께 사라지는 경우가 아니면 .삭제하지 않겠습니다.

[댓글 삭제에 대한 추가 규정]
본문 내용과 상관없이 다짜고짜 제가 아닌 타인에 대한 심한 인신공격 및 모욕을 하는 댓글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판단하는 것은 자의적일 수 있으니 모욕이 심하다고 볼 것인지 아닌지는 모욕당한 분에게 맡기겠습니다.
모욕당한 분의 요청이 있다면 그런 댓글은 삭제하겠습니다.

핑백

  • 비르투가 가득한 세상을 위해 : 공화주의를 소개합니다(2) 2009-08-30 17:58:51 #

    ... 요구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 말과 행동 사이의 일관성을 지켜야 하고요.정치인이나 정치 세력은 권력 자체를 목표로 해선 안 되며 도덕적 목표를 가져야 합니다. 제가 방명록에서 '정철불이'를 말한 것도 그런 의미입니다.5) 시민적 애국을 퍼뜨릴 방법①기억과 기념교조주의적 확신을 거부하므로 세속적 정치와 공화국들은 기억과 기념이 필요합 ... more

덧글

  • capcold 2009/05/30 12:25 # 답글

    !@#... 앗, 실수로 캡콜닷넷에 보내주신 트랙백 지워졌습니다 ㅜㅜ 다시 한번 부탁드려요~
  • 비르투 2009/05/30 16:57 #

    다시 보냈습니다. 더불어 다른 트랙백도 보냈고요.
    capcold님께 굉장히 많은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앞으로 트랙백 자주 보낼 것 같습니다.
    썰렁한 제 블로그에 왕림해주시니 트랙백이 지워진 것이 오히려 기쁘군요^^ 앞으로 많이 교류했으면 좋겠습니다!
  • Curtis 2009/05/30 12:33 # 답글

    블로그 개설 축하드립니다!
  • 비르투 2009/05/30 17:00 #

    감사합니다! 휴대전화 통신사를 SKT에서 KTF로 바꾸면서 한참 SK와 인연이 없었는데, 이렇게 SK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핫핫
    Curtis님이 이글루스에 있어서 이글루를 차렸으니 책임지세요~!!
  • 2009/05/30 12:4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비르투 2009/05/30 17:48 #

    겨우 수정했습니다...에디터에 접기 기능이 없어서 태그를 썼더니 뜻모르는 영어들의 행진때문에 눈이 핑핑 도는군요. 아, 이놈의 영어울렁증! 네이버는 접기 기능도 지원하는데...
    게다가 링크와 접기를 동시에 적용할 수가 없군요. 클릭했을 때 펼쳐야할지 링크를 열어야할지 모르니까 당연한 건데 생고생을...OTL
  • 블럼 2009/05/31 12:26 # 답글

    언칠구님 안녕하세요 >_<
  • 비르투 2009/05/31 16:37 #

    안녕하세요~블럼님도 이글루가 있으셨군요!
    자주 놀러갈게요!^^
    그리고 이글루스에서는 저를 비르투라고 불러주세요~
  • ZinaSch 2009/05/31 23:05 # 답글

    꺄오 그동안 회색 비로그인으로만 뵈어온 게 늘 아쉬웠는데 이런 훌륭한 집을 지으시려고 그랬군요 >ㅅ< 자주자주 들르겠습니다!!
  • 비르투 2009/06/01 14:43 #

    훌륭하다고 할 만한 건 없는데...곧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핫핫
    자주 들러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저도 자주 놀러갈게요^^
  • 2009/06/01 15:0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비르투 2009/06/01 17:05 #

    감사합니다!
    정치나 철학이나 교육에 관심이 있으면 흥미있을지도...근데 재미랑은 거리가 먼 블로그가 될 것 같습니다ㅜ_ㅡ
  • 2009/06/09 13:4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비르투 2009/06/09 18:23 #

    기말고사 크리 때문에요...ㅜ_ㅜ 평소에 공부 좀 할걸..
    댓글은 달아도 포스팅할 시간까지는 없어서..핫핫;;
    포스팅 거리는 생각해두었으니 이번 주말에는 하나 올릴 겁니다!
    블로깅이 이렇게 게으른데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해요~ 링크 걸어주신 것도 감사하고요^^
  • leopord 2009/06/11 21:55 # 답글

    아이쿠 제가 링크되다니; 어쨌든 이글루 개설 축하드립니다-ㅎ
  • 비르투 2009/06/11 23:11 #

    어이쿠 이런 누추한 곳까지...얼른 포스팅을 해야 방문자들께 죄송하지 않을 텐데 게으름만 피우고 있습니다^^;;
    leopord님 정말 좋아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ㅎㅎ
  • 키니크 2009/08/22 13:31 # 삭제 답글

    우잉 안녕하세요 들렀다갑니당
    링크추가도 할께요 ㅋㅋ
  • 비르투 2009/08/22 13:51 #

    앗, 키니크님!! 반가워요~ 링크추가 감사합니다^^
    요즘 군생활 좀 어떠세요? 신종플루 때문에 휴가도 안 준다던데...ㅜ_ㅜ
  • 키니크 2009/08/23 14:35 # 삭제

    에 뭐 어차피 휴가는 한참 남았답니다(...)
    신종플루랑 상관없이 휴가는 안줌 ㅠㅠ
  • 비르투 2009/08/23 19:13 #

    군인의 삶이란...흑흑 ToT
  • 2009/09/02 00:2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비르투 2009/09/02 19:42 #

    죄송하긴요! 제가 화가 나서 끼어든 건데요, 뭘^^ 사람을 너무 어처구니게 모욕하니까 가만히 있을 수가 없더라구요.
    짐승에겐 먹이를 안 주는 게 답이긴 한데...... 그러기엔 너무 화가 나요. 어휴!
  • 언럭키즈 2009/09/04 23:47 # 답글

    이렇게 좋은 블로그가 있다니... RSS&링크 추가하고 갑니다.
  • 비르투 2009/09/05 16:43 #

    Curtis님 블로그에서 자주 뵈었는데, 제 블로그에서 만나니 반갑네요.
    이 누추한 블로그를 좋게 평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2009/09/05 17:4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사무아 2009/09/05 17:5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에 체크표시 된 줄 모르고 '덧글 올리기'를 클릭했더니...
    저도 못 읽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T^T

    비르투님을 알게 돼서 무척 행복합니다. :D
    또 놀러오겠습니다.
  • 비르투 2009/09/05 19:52 #

    이글루스에 로그인해서 덧글 달면 비공개라도 본인은 볼 수 있는데, 비로그인이 덧글 달면 본인도 못 보게 되어 있더라구요. 이거 정말 불편해요. 좋은 댓글인데 다른 사람들이 못 보는 것도 아쉽고요.

    모리치오 비롤리의는 저서 '공화주의'가 1999년에 나온 걸 봐선 최근의 학자인 것 같습니다. 대학교 교수님께서 공화주의를 가르쳐주시며 그 책을 입문서로 추천해서 읽어봤습니다. 아직 공화주의에 대해 읽은 책은 그거랑 키케로의 <국가론> 뿐이고, <공화주의를 소개합니다> 포스트도 그것을 요약한 것 뿐이에요. '어설픈 공화주의자가 공화주의자에게 공화주의를 배우고 갑니다'라고 하셨는데 천만의 말씀이십니다! 저보다 훨씬 책을 많이 읽으셨는데...전 아직 입문자일 뿐이에요^^;;

    http://blog.naver.com/samua/140072087992 제가 단 댓글에 답글 다시고 또 여기까지 찾아주셨네요.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답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무아님이 비공개된 댓글에 쓰신 내용에 대한 제 생각은 사무아님의 글에 찾아가서 말하겠습니다.
  • 사무아 2009/09/05 21:39 # 삭제 답글

    저도 다시 찾아왔습니다. 제 블로그에 답글을 달더라도 다시 찾아와서 얼굴을 비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예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벗과의 즐거운 대화를 위해서라면 못할 일이 무엇이 있겠는가 싶습니다. :]

    제 이야기를 풀어놓겠습니다. 순서가 조금 뒤죽박죽입니다.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주십사 바라봅니다.

    비르투님께서 제 블로그에 '정파 간의 대립이 독재를 막아줘서 오히려 자유를 지켜주기도 한다'고 표현하셨습니다. 공화주의적인 시각에서는 정파 간의 대립이 독재를 막는다고 보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오히려 정파 간의 대립이 공멸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대신, 삼권분립과 같은 제도적인 보장을 통해 국가기관이 서로 대립하는 쪽을 생각했습니다. 키케로 같은 이들이 최고의 정치체제라고 생각한 혼합정체도 결국은 군주정의 요소를 가진 집정관, 귀족정의 요소를 가진 원로원, 민주정의 요소를 가진 민회(혹은 호민관)가 서로를 견제하는 가운데 활동하도록 한 체제입니다.

    공화주의 정치는 사적 이익을 포기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것도 만족시키는 정치여야 한다고 하신 것에 대해 공감합니다. 그런데 임채원 박사의 말에 따르면, '개별적인 이익을 넘어서 공동체 전체의 이익을 공동체의 사회적 합의를 통해서 도출해내는 것'을 공공선의 관념으로 본다고 합니다. '사적 이익은 사회적 합의를 통해서 도출해내는' 과정을 통해 충족될 수 있는 방향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구체적인 정책 결정 상황에서, 어떤 것이 공공선에 부합하는가, 어디까지를 자유에 대한 압제로 볼 것인가 같은 문제에 자신의 정치적 입장을 떠나 '객관적'으로 접근하기는 불가능하다는 말씀에는 더더욱 공감합니다. 자신의 정치적 입장 위에서 나온 주관적인 접근을 토대로 다른 의견들과의 공통분모를 찾아가는 것이 또한 '정치'의 참모습이자, 공화주의의 이상향인 것 같습니다.

    저도 배우기를 '공화주의는 파벌을 경계한다'라고 배웠습니다. 공화주의는 과거에 머물러 있는 탓에 정당이라는 개념조차 가지고 있지 못한 듯합니다. 공화주의가 파벌을 경계한다는 내용을 보게 될 때마다, 공화주의는 의사결정자들이 이전 원로원처럼 개인이자 위원의 자격으로 행동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전통적 공화주의가 그렇다는 이야기겠지요. 오늘날의 자본주의가 초기 자본주의가 아니듯, 공화주의도 그런 식으로 변모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완전한 공화주의자라고 여기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비르투님의 말씀대로 정말 비롤리라는 사람이 "사회적·정치적 갈등이 시민적 삶의 제한범위 내에서 이루어지기만 한다면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면, 저는 비롤리에 대한 무한한 지지를 보낼 생각입니다.

    아직 저도 많이 부족합니다. '어설픈'이라는 말을 앞에 붙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계속 같이 공화주의에 대해 공부했으면 하고 바랍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D
  • 비르투 2009/09/07 14:45 #

    전통적(고전적) 공화주의는 파벌에 반대하는 것이었군요. 정치적 의견을 공유하고 자신들이 생각하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은 사람들의 모임인 '정당'이란 것이 존재하지 않았고 단지 자기 집단의 이익만을 위하는 '파벌'들만 왕성했던 당시 상황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었겠군요. 전 비롤리를 먼저 접해서 몰랐습니다... 이건 꼭 프로이트는 모르면서 라깡을 먼저 공부하는 것과 마찬가지군요OTL 저 공부 많이 해야겠어요^^

    그래도 신공화주의는 정파 간 갈등을 긍정하는 쪽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가 노예제에 기반한 아테네식 민주주의에서 모든 국민의 평등에 기반한 현대 민주주의로 발전한 것처럼요.

    임채원 박사님의 말씀 좋군요. 저도 사적 이익의 충족은 사적 이익들 간의 충돌을 조정하여 공공선으로 나아가는 합의 과정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적·정치적 갈등이 시민적 삶의 제한범위 내에서 이루어지기만 한다면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라는 말은 모리치오 비롤리의 저서 <공화주의>에 나오는 말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이제 우리 비롤리의 팬이 돼보아요~
  • 2009/09/05 21:4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사무아 2009/09/06 11:09 # 삭제 답글

    링크된 곳으로 찾아가서 댓글들을 읽어보았습니다. 적은 공중과 많은 대중과의 싸움을 하고 계시군요. 상대를 존중할 줄(토론의 기본적인 예의조차) 모르는 사람들에게 공화주의를 이해해달라고 기대한 것은 너무 허황된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예의를 갖춰 이야기를 이어가는 공중들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비르투님을 존중하지 않는 대중들 때문에 곤욕을 치르시는 모습이 안쓰럽습니다.

    중요한 것은, 공화주의가 보수적인 세력에게는 용납되지 않을 것입니다. 공공선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이 누리던 정치적, 경제적인 독과점을 약간은 양보해야 할 지도 모르는 사상이니까요. 오히려 그들의 기득권을 양보하고 공화주의를 선점할까봐 걱정되기도 합니다만...

    다른 이들과 키보드 배틀을 거절하지 않은 비르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공화주의에서 말하는 '시민'의 모습을 만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 비르투 2009/09/07 14:55 #

    아휴, 그렇게 좋게 봐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공화주의는 진보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사무아님께서 말씀하신 이유 때문도 그렇고, 공화주의는 공공복지가 부족해서 극빈층이 다른 사적 개인들의 자선에 매달려 있는 것도 '타인의 자의에 매달린 것'으로 보고 따라서 '자유가 없는 상태'로 보니까요.
  • 사무아 2009/09/25 03:17 # 삭제 답글

    이상하리만치 잠이 오지 않는 밤입니다.
    보통 그래도 1시 가까이 되면 스르르 잠들곤 했는데...

    비르투님의 댓글을 보니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D
  • 비르투 2009/09/25 04:01 #

    전 잠은 오는데 과제가 있어서 못 잤어요. ㅜㅜ
    얼른 과제 끝내고 일찍 자는 게 합리적이지만, 과제 할 생각하니 골치 아파서 우선 자주 가는 블로그들 순회를 했습니다^^;;
    사무아님 블로그에 새 포스팅이 있어서 반가웠어요^^
  • 사무아 2009/09/30 23:31 # 삭제 답글

    비르투님께서도 이번에 고향에 내려가시나요..? ㅎ

    추석 잘 쇠시고요.
    사무아군도 집에 좀 다녀오겠습니다. :)
  • 비르투 2009/10/01 23:38 #

    네. 저도 고향에 내려가요^^
    사무아님도 추석 즐겁게 보내세요~
  • 2009/10/02 19:1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비르투 2009/10/02 20:15 #

    맞아요. 레오포드님 블로그 댓글 보셨군요 ㅋㅋ
    저도 반갑습니다~
  • 피코네와 2009/10/02 23:15 # 답글

    링크 추가할게요.
  • 비르투 2009/10/03 14:49 #

    앗, 감사합니다!^^
  • 2009/10/12 18:3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비르투 2009/10/13 09:45 #

    남로당에 있었으니 공산주의자라는 의혹을 받을 만하죠.
    살아남기 위해 그랬다해도 독하긴 하네요...

    사실 박정희는 케인즈주의자나 사민주의자 비슷한 류거나 하여간 시장경제주의자는 아닌데, 당시 반공주의 세태 때문에 공산주의자로 오해받을 약간의 여지라도 있으면 위험해져서 반대로 '반공'을 내세웠다, 그런 말씀이세요?(제가 오해한 거면 죄송합니다)

    음...역사를 잘 모릅니다만, 4·19 혁명 후엔 반공이 많이 약해지고 평화통일을 지지하는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지 않았어요? 대학생들이 '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 그러고...그걸 뒤집어 다시 극렬한 반공으로 가게 한 것이 박정희 아니었어요?
  • 사무아 2009/10/13 01:10 # 삭제 답글

    군 가산점 제도에 대한 포스트를 본 것 같은데 말이지요.;;
    사라졌네요.;;
  • 비르투 2009/10/13 09:48 #

    떠오르는대로 썼더니 너무 대충 쓴 것 같아서요.
    이렇게까지 논쟁이 되는 사안이면 제가 함부로 판단할 거리가 아니라고 생각돼서 얼른 지웠습니다. 생각이 좀 정리되면 다시 포스팅할 수도...
    이글루통계를 보니 포스팅한 후 방문자가 없기에 아무도 못 봤을거라 생각하고 재빨리 삭제했는데 보셨군요^^;; 방문자 집계 결과가 시간차를 두고 나나 봐요. 하하;;
  • 언럭키즈 2009/10/19 21:05 # 답글

    비르투님 블로그 들어올 때 마다 느끼는 점 인데요. 멀리서 보면 파비콘인 '소스녀의 눈'이 '한쪽 손을 들고 있는 스포츠컷의 졸라맨'으로 보입니다.
    아니 뭐 그냥 뻘플입니다.[.....] ㅇ<-<
  • 비르투 2009/10/24 02:43 #

    엥? 정말 그런가요? ㅋㅋㅋ
    제 학교 친구들도 저 그림이 사람 눈이라는 걸 잘 인식 못하더군요...OTL
  • 사무아 2010/04/24 20:13 # 삭제 답글

    기본소득 블로그 선언에 낯익은 닉네임이 있어서 클릭했더니
    낯익은 블로그로 오게 되는군요. ^^

    잘 지내셨나요??
  • 비르투 2010/04/26 22:24 #

    네, 잘 지내고 있어요~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선언하길 잘했네요 ㅋㅋ
    기본소득 블로그 선언 글 올려야 하는데 교생실습 크리...엉엉 ㅜㅜ 주말에나 올리겠네요..
  • 리얼네임 2010/04/29 21:05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공화주의와 관련된 자료를 찾다가 이렇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모리치오 비롤리의 '공화주의'를 굉장히 인상깊게 읽었는데요..
    저도 자신을 공화주의자라고 하는데 또다른 분을 이렇게 만나게 되니 너무 반가워서 흔적 남깁니다.
    반갑습니다.
  • 비르투 2010/06/02 21:32 #

    앗, 댓글을 이제야 봤어요! 이렇게 늦게 답글을 달아서 죄송합니다 ㅜㅜ

    길을찾는자님(http://democrat.egloos.com/), 사무아님(http://blog.naver.com/samua)에 이어 또 공화주의자 동지를 만났군요. 반갑습니다!^^
    모르치오 비롤리의 '공화주의' 정말 좋은 책이죠! 그 책 때문에 공화주의자가 되기로 결심했어요 ㅎㅎ
  • 사무아 2010/07/31 04:49 # 삭제 답글

    사무아군 다녀갑니다.
    볼리비아, 인터넷 느린 땅에서 지내고 있다보니
    한국처럼 아는 블로거들을 찾아다니기가 참 어렵더군요.
  • 1 2012/06/24 21:18 # 삭제 답글

    투데이랑 토탈이 얼마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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