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前 대통령 서거를 애도 합니다.
사이버 100만 비석리본 달기 캠페인

방명록

이 포스팅은 항상 상단에 위치합니다. 포스팅에 관계없이 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 글에 덧글로 달아주십시오. 만약 포스팅에 관련된 덧글이라면 관련 포스팅을 링크해주십시오.

[닉네임]비르투(접기)
제 닉네임이자 이 이글루 이름에도 쓰인 비르투(virtu)는 본래 가치, 덕목이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말하고자 하는 비르투는 공화주의에서 쓰이는 용어로,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1. 모리치오 비롤리가 말한 시민적 비르투입니다.
시민적 비르투란 공화국의 시민이 가져야할 덕목을 말하는 것으로, 예속되지 않는 자유(자유주의-리버럴에서 말하는 자유와는 개념상의 차이가 있습니다)를 사랑하는 마음, 자유를 보장하는 공화국을 사랑하는 애국심(맹목적 애국심이나 민족주의적 애국심과는 구별됩니다), 정치공동체에의 참여정신 등입니다.
이 설명은 모리치오 비롤리의 저서 『공화주의』에 따른 것입니다. 공화주의를 더 자세히 설명하는 포스팅은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공화주의에 전적으로 찬성하는 것은 아닙니다.

2. 마키아벨리가 저서 『로마사논고(로마사이야기로 번역되기도 함)』에서 말한 비르투입니다.
절대군주를 옹호한 마키아벨리를 언급하니 이상하게 여겨질 수도 있는데, 마키아벨리는 공화주의의 면모를 많이 보입니다. 전 마키아벨리가 사실은 공화주의자인데 당대의 혼란스러운 이탈리아 현실을 정리하기 위해 절대군주의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봅니다.
마키아벨리가 말한 비르투는 군주(지도자)의 덕목 중 제도적 요소를 의미합니다. 마키아벨리는 지도자의 덕목을 우연적 요소인 포르투나와 제도적 요소인 비르투로 나누었습니다. 포르투나는 어떤 지도자는 가지고 어떤 지도자는 못 가진 것이고, 한 지도자가 가지고 있다가 잃을 수도 있는, 우연적이고 불안한 것입니다. 포르투나에 의존해서는 안정된 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제도적 장치인 비르투가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포르투나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으려는 선의에 찬 지도자, 비르투는 어떤 지도자든 국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제도적 장치입니다.


[로고]괴담군은 언제나 당신을 노린다(접기)
괴담군은 아래에서 설명할 백투더소스의 공식 마스코트로, Curtis님이 만든 것입니다.
출처를 밝히지 않고 인용하는 습관 때문에 생긴 출처 불명의 소문을 상징합니다.
출처를 밝히는 것을 게을리 하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인용하는 순간 괴담은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저 스스로에게, 그리고 제 이글루에 들어오는 모든 분께 경계하기 위해 이런 로고를 만들었습니다.
아직은 포토샵으로 대강의 보정만 하고 글씨만 넣은 것입니다. 제대로 된 로고는 후에 만들겠습니다.


[파비콘]소스녀의 눈(접기)
파비콘은 주소표시창의 주소 왼쪽에 있는 마크입니다. 아마 IE 6에서는 보통의 IE 마크 모양으로 보일 겁니다.
소스녀는 위에 설명한 괴담군처럼 curtis님이 만드신 백투더소스 캠페인 공식 마스코트입니다.
사이드바의 배너에 있는, 눈 깜빡이고 있는 고양이귀 소녀가 바로 소스녀입니다.
이 파비콘은 "소스(출처)를 표시해라!"라며 저를 감시하고 있는 눈이죠^^ 네비바를 브라우저에 고정시키면 감시 기능이 더 강해집니다 ^^;;
소장하고 싶으신 분은 본 블로그의 이 포스트에서 다운받으십시오. 그림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하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시면 됩니다. 보너스로 괴담군의 눈도 있습니다.


카테고리 설명(접기)
정치 : 정치 관련 사안에 대한 제 생각
교육 : 교육 관련 사안에 대한 제 생각
개똥철학 : 제 나름대로 만든 저의 철학체계...지만 하나의 철학체계를 세우려면 오래 걸리니, 한참 동안 비어있겠군요;;
생각의 재료 : 제 사상에 영향을 끼치거나 깊은 생각을 해보게 만든 남의 철학이나 글들
잡담 : 그냥 기타. 웃긴 내용일 수도 있고, 일상 생활 얘기일 수도 있고...아무튼 어느 카테고리에도 안 들어가는 잡스러운 것들
웹툰 : 웹툰에 대한 내용. 감상문, 제가 생각하는 웹툰의 발전 방향 등. 웹툰 보는 게 취미다 보니 만들었습니다. 만화라고 하지 않은 것은 제 흥미가 출판만화나 애니메이션이 아닌 웹툰에만 한정되기 때문입니다.
비공개 자료실 :  짤방으로 쓸 이미지들이나 즐겨보지만 권하고 싶지는 않은 콘텐츠들("Jizz in pants"라든가...아, 찾아보지는 마세요!) 등 비공개 자료를 모아놓는 곳. 주인인 저 외엔 아무도 볼 수 없습니다!


[이글루설명]정철불이(접기)
정철불이(政哲不二)는 저의 학문하는 자세...라기엔 거창하고 정치를 보는 관점입니다.
신토불이(身土不二)에서 따온 말인데, 정치와 철학은 둘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정치는 단지 권력을 잡기 위해 싸우는, 독자의 영역이 아닙니다.
정치는 이 사회가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를 제시해야 합니다. 또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철학적 체계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
이 이글루를 통해 현실을 분석하고 생각들을 정리해 하나의 정치철학체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추천블로그(접기)
오른쪽 사이드바의 블로그들은 제가 RSS등록해놓고 즐겨보는 블로그들이고 여러분들에게 추천하는 블로그들입니다.
추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capcold님의 블로그님 (capcold) : 이 블로그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항상 합리적 태도를 견지하시고 '상식이 숨쉬는 명랑사회'를 만들기 위한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내놓으셔서 존경스럽습니다.

Amusement Park (Curtis) : 패러디력이 하늘을 찌르는 분입니다. 각종 모에화시리즈로 유명하죠. 정치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해주므로 추천합니다. 저도 Curtis님 덕분에 이글루스를 알게 되고 정치에 대한 관심도 늘어났습니다.

crystal prison (오그드루 자하드) : 정치현상에 대한 분석이 뛰어납니다. '현실 분석에 기반한 주장하기'라는 기본 원칙에 충실하신 분이죠. 지금 정치상황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를 적절히 짤방을 섞어가며 재미있게 분석하십니다.

How many cuts should I repeat? (한윤형) : '20대 지식인'으로 꼽히는 대표적인 분이죠. 흔히 진보적 논객들이 당위론이나 계몽주의에 빠지기 쉬운데, 한윤형님은 합리적 태도를 유지하셔서 좋습니다. 목수정-정명훈 사태 때 진보신당 논객들이 많이들 자폭;;하셔서 안타까웠는데, 이 분은 합리적인 내부 비판자 역할을 하셔서 고마웠습니다.

Null Model (아이추판다) : 과학적 분석력이 뛰어나십니다. 이글루스 이슈 현황 분석 알고리즘이라든가 사람의 단기기억 테스트 프로그램 등을 만드는 걸 보면 딴 세계 사람처럼 보이기도...더불어 글을 재미있게 쓰는 재주도 있으십니다.

leopord의 무한회귀 (leopord) : 《3월 24일의 이글루 논평 : 정마에와 김대호》라는 글이 이오공감에 올라왔을 때 처음 알았고 첫눈에 반했습니다.(?) 논지를 조목조목 합리적으로 전개하는 것이 마음에 들었거든요. 메멘토 리스트를 만들어 망각시스템에 저항하는 것도 좋습니다. 저도 메멘토 리스트를 만들고 싶은데 정보검색능력이 너무 떨어져서...그저 부러워만 하고 있습니다ㅜㅜ

사회디자인연구소 (김대호) : 리버럴(자유주의)에 속하는, 저와는 정치적 성향이 다른 분입니다. 하지만 사회현상을 분석하는 능력이나 합리적 태도가 배울만 하다고 생각되어 추천합니다.

뉴히스토리아 (레드칼리프) : 역사를 '뉴히스토리아'라는 만화로 재미있게 설명하는 분이시죠. "보편적 인권의 확대 외에 다른 역사의 방향성은 인정하지 않는다"라는 사관이 좋습니다. 다른 것을 방향성으로 설정하거나 아예 방향성을 설정하지 않는 사관은 많지만 이런 사관은 드문 것 같습니다.

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 (부정변증법) : 현직교사로 오래 일하신 분인데, 교육에 대한 합리적인 주장들이 많아서 좋아합니다. 사범대에서는 이론에 갇힌 공부만 시키는데, 이 블로그에서 교육의 실제를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특히 《내가 일제고사를 반대하는 이유》라는 글을 추천합니다.

쉽게 들을 수는 없지만 시시한 이야기들. (에냑) : 《한반도 대운하, 그 시발점을 찾는 여행.》류의 정치적 역사를 재미있게 풀어쓴 글 들이 돋보입니다. 정치 분석도 잘하고 센스도 있어서 늘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자유를 추구합니다 (너구리알) : 이 분은 위에서 소개한 블로그들과는 달리 정치적인 얘기를 많이 안 하십니다. 웹툰작가 최가야님의 홈페이지인 앙골모아넷에서 만났습니다. 장자, 칙산트미하이 등 철학자나 피너츠, 카페알파 같은 만화 얘기를 통해 잔잔하게 인생의 의미를 고찰하시는 것이, 계속 읽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초코딸기치즈커피카레 (ZinaSch) : 이 분도 정치적인 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역시 앙골모아넷에서 만난 분입니다. 주로 음식 관련 포스트를 올리거나 일상적인 일들을 글로 쓰시니, 읽다보면 오랜 친구랑 수다떠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자주 들어갑니다. 골치 아플 때 한 번 들어가보면 기분이 좀 밝아지는 것 같아요.

민노씨.네 (민노씨) : 어떤 이슈에 관련된 여러 주장들을 취합하고 자신의 주장도 논리적으로 내세우는 글을 많이 쓰십니다. 정치 사회 이슈들을 많이 놓쳤다 싶을 때 이 블로그의 포스트들을 쭉 읽으면 정리가 됩니다. 이렇게 기록을 부지런히 해서 망각에 저항하는 모습이 대단해 보여요. leopord님이 하고 계시는 '메멘토 리스트'도 이 분이 제안하셨습니다.

Homa comics by 굽시니스트 (굽시니스트) : 2차세계대전 만화로 유명하시죠. 2차세계대전만화는 패러디된 작품들을 잘 모르고 봐도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추천하는 이유는 이 분이 정치현실을 통찰하는 만화를 많이 그리신다는 겁니다. 특히 노 전 대통령님의 서거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통찰하는 본격 정치만화는 명작 중의 명작입니다!

박노자 글방 (아제아제바라아제) : 박노자 교수님 정도에 설명이 더 필요할까요? 전 자본주의 자체는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만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박노자 교수님은 자본주의 자체의 문제를 잘 지적해, 제가 다른 관점에서 새롭게 생각해보도록 해주었습니다.

淺學非才 - 부전나비의 이글루스 (부전나비) : 창조교리(창조과학이라고 하면 진짜 과학 같아서, 전 창조교리라는 표현이 더 좋습니다)를 비판하는 데 주력하고 계시죠. 학부 1학년생이신데도 생물학 지식과 합리성이 대단하십니다! 특히 《'창조과학', 아니 '창조교리'라는 망령이 배회하고 있다》 시리즈의 '시작'편'호일의 오류'편을 추천합니다!!


[배너]백투더소스(접기)
지금 온라인에서 벌어지는 캠페인으로, 자세한 설명은 이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인터넷에서 인용을 할 때 출처를 분명히 밝힘으로써 정보들이 본 맥락을 잃고 왜곡된 채 떠돌고 결국 '괴담'까지 만들어지 것을 막자는 것입니다.
저는 앞으로 인용을 할 때 capcold님의 링크 표시 수준 간단 가이드에 따라, 글 속에서는 가독성을 해치지 않는 1수준이나 2수준의 출처표시를 하고 마우스 포인터를 대고 있으면 5수준이나 6수준의 출처 설명 말풍선이 뜨게 할 것입니다.
말풍선의 표기는 논문인용법에 따라, 책인 경우에는 '저자, 번역자, 『책 제목』, 출판사, 출판연도'의 양식으로 쓰고 알라딘의 그 책 파는 페이지를 연결하고, 논문인 경우에는 '저자명, "논문 제목"(『잡지나 논문집 이름』, 권수 및 호수, 출판연도)'의 양식으로 쓰겠습니다. 온라인 상의 글인 경우엔 '글쓴이|출처 사이트 이름이나 URL| 《글 제목》|URL 주소(길 경우엔 생략)|작성일'의 양식으로 쓰겠습니다.


[운영방침]"I might be wrong, so prove me wrong"(접기)
창의성 없게 capcold님의 모토를 그대로 배꼈습니다만, 제 블로그 운영방침을 이보다 더 잘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제가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주십시오."
백투더소스 캠페인에도 참여하는 것에서 보듯, 저는 사실을 진실되게 판단하고 그에 기반한 주장을 하고자 합니다.
마르크스가 경제현실을 최신으로 분석했듯, 사실에 기반해야만 주장이 힘을 얻는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사실에 오류가 있다면 바로 출처를 밝혀 지적해주십시오.
사실은 옳은데 그로부터 주장을 도출하는 과정이 논리적으로 틀렸다면 그것을 입증해주십시오.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면 저를 설득해주십시오. 제가 설득당해 그 쪽 편이 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봄으로써 조금이라도 더 똑똑해질 수도 있잖습니까. 제가 멍청한 주장을 한다면 그걸 내버려두지 말아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다짜고짜 하는 인신공격이 아니라면(논쟁 도중 감정이 격해져서 인신공격을 하는 경우는 웬만하면 용인하겠습니다. 다짜고짜하는 인신공격도 되도록이면 받아들이겠습니다.) 모든 비판을 받아들일 것이며, 표현이 거칠더라도 그 안에 담긴 메시지를 읽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의견의 활발한 교환을 원합니다. 따라서 트랙백을 걸든 댓글을 달든 통보만 하면 인용은 자유롭게 하셔도 됩니다. 비판하는 인용도 환영합니다. 통보 안 하셔도 괜찮긴 한데, 사람 많은 사이트라면 갑자기 방문자가 늘었을 때 당황스러울 수 있으니 가능하면 댓글을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은 광고만 아니면, 그리고 글 자체를 삭제해서 부득이하게 함께 사라지는 경우가 아니면 .삭제하지 않겠습니다.

[댓글 삭제에 대한 추가 규정]
본문 내용과 상관없이 다짜고짜 제가 아닌 타인에 대한 심한 인신공격 및 모욕을 하는 댓글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판단하는 것은 자의적일 수 있으니 모욕이 심하다고 볼 것인지 아닌지는 모욕당한 분에게 맡기겠습니다.
모욕당한 분의 요청이 있다면 그런 댓글은 삭제하겠습니다.
by 비르투 | 2010/05/30 23:59 | 트랙백 | 핑백(1) | 덧글(46)

드디어 6개월이 지났습니다!

왠 6개월이냐고요?
제가 이 블로그를 개설한 지 6개월이 지났단 말입니다.
드디어 이오공감 최초추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ㅜㅜ
이제 이 메시지를 볼 일이 없겠군요ㅋㅋ
그동안 좋은 포스트를 이오공감에 추천하고 싶어도 6개월이 안 지나 좌절한 것이 몇 번이던가...
추천하고 나서 '추천하셨습니다' 같은 메시지가 뜨면 그걸 캡쳐하려고 했는데 안 뜨더군요. 그냥 추천하니 창이 사라지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서 조금 허무하더라구요..

아무튼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이글루스가 왜 6개월이 지나야 이오공감 최초 추천을 할 수 있게 만들어놨는지는 알 만합니다. 아마 유령계정을 여럿 만들어 놓고 그것들로 추천을 해서 이오공감에 오르려는 찌질한 짓을 막기 위해서겠죠.
그런데 저처럼 꾸준히 블로깅을 한 사람은 좀더 일찍 풀어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아, 별로 안 꾸준하구나...

아무튼 이제 6개월이 지났으니, 여러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며 좋은 포스트 추천 많이 해야겠습니다!
그러니 저한테 잘 보이셈

6개월 지난 기념으로 이제까지 제 블로그의 기록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누적 방문자 수가 4342명이군요. (아침에 작성하다가 임시저장하고 다시 작성하는 거라 지금은 조금 늘었습니다)
포스팅을 이렇게 게으르게 했는데도 많이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이글루를 링크한 분들은 24명이고요,

한RSS로 구독하는 분들은 16명입니다.
그 외 RSS로는 구글 리더와 Fastladder로 구독하는 분들도 계신 듯합니다. 리퍼러를 봤거든요ㅋㅋ 몇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누추한 블로그를 RSS 구독까지 해주시다니...정말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이오공감에도 한 번 갔었죠. 추천해주신 분들, 읽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공화주의를 소개합니다 (1), (2)는 열심히 썼었는데... 그 이후론 계속 날림포스팅만 하고 있군요.(사실 이 포스팅도...)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글들을 많이 써야겠는데...일단 과제쓰나미부터...ㅡ_ㅜ

이글루스 TOP100 후보에까지 올랐으니 정말 감격입니다 ㅜㅜ
이걸 캡쳐하려고 한 페이지씩 뒤진 제 근성 참 잉여스럽죠 ㅋㅋ 뭘 기준을 해서 이런 순서로 정렬되는지 알면 덜 고생했을텐데... 어떤 식으로 정렬되는 건지 아시는 분 계세요?

6개월 결산을 하고 나니 왠지 뿌듯하군요.
포스팅 질에 비해 많은 성원을 받아서 감사하기도 하고 죄송스럽기도 합니다.
더 좋은 포스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현실 친구들은 그 시간에 공부나 하라고 하겠지만...
by 비르투 | 2009/11/29 15:05 | 잡담 | 트랙백 | 덧글(4)

2009년 내가 추천하는 이글루 TOP10

이글루스TOP100

과제쓰나미 때문에 추천평은 생략합니다...이유는 못 쓰지만 모두들 사랑해요♡
더 많이 추천하고 싶었지만 10개라는 제한 때문에... 언급되지 않은 분들도 모두 사랑합니다!
by 비르투 | 2009/11/26 22:52 | 트랙백 | 덧글(5)

오 하느님 왜 저에게 이런 시련을...



오그드루 자하드님이 공청회 포스팅에 어울리는 배경음악을 제안하셨는데 이 포스팅에도 무척 어울릴 것 같다.
몇번 언급했듯 난 도덕(윤리)교사가 되기 위해 공부하고 있고 다음주 월요일부터 교생실습을 간다.
내가 갈 학교에 올해 1학기에 가셨던 과 선배님께서 그러시는데...

그 학교 도덕 선생님이 유사역사학 믿음


안 돼애애!! 민족주의 수업 지도안 올리고 나니 그런 분을 만나게 되다니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입니까!
환빠인지는 모르겠는데 유교, 불교, 도교가 모두 우리 민족이 만든 것이라고 믿는 그런 분이란다.

혹시나 수업 지도안 짜본 적 있냐고 물으신다면 없다고 해야겠다.
보여달라고 할라...

안 그래도 교생실습하기 힘든데 교과 지도 교사와 부딪히면 상당히 피곤할 거다.
역사나 민족 관련된 얘기는 최대한 피해야겠다.

오오 주사파에 이어 환빠류까지 만나게 되다니...
이제 뉴라이트만 만나면 그랜드슬램 달성? ㄲㄲ
by 비르투 | 2009/10/24 00:52 | 잡담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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